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연구 현장점검 `안전챙김 현장경영` 시행
이재영 기자 / 2026년 10월 29일
SNS 공유
↑↑ 29일 한국수력원자력 김회천 사장이 중앙연구원 안전챙김 현장경영을 시행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29일 중앙연구원을 찾아 연구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연구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안전챙김 현장경영’을 시행했다.

이번 현장경영은 연구개발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한편, 연구 종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안전한 연구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사장은 초음파실험실, 초음파기량검증시험실, 대용량 플라즈마 토치 용융로(PTM) 연구실을 차례로 방문해 연구·시험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 특히 실험 절차와 설비 특성을 확인하고, 연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에 대한 안전조치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연구 종사자들과 안전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연구·시험 전 과정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필요한 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실험 조건이나 설비 운영 방식이 바뀔 때는 새로운 위험요인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관련 안전 수칙을 연구 종사자들과 공유할 것을 주문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우수한 연구 성과는 연구자가 안심하고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라며, “익숙한 실험에서도 위험 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기본과 원칙을 지켜 안전한 연구 현장을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이시간 이슈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사회 정치 경제 생활문화
1  경상북도, 역대 최대인 3조 6천억원 규모 5개 노선 국도.국지도 승격
2  경주시, 현곡면 원스톱 문화복합센터 조성 `총 201억원 투입`
3  ˝트로트 현역가왕 전유진 가수˝ 경주 예티쉼터에 사랑을 전하다!
4  [인사] 경주시, 승진임용 내정자 명단(2025. 6. 27일 의결)
5  [인사] 경주시, 인사발령조서(2025. 7. 1자)
6  경주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안내 Q&A 공개
7  경주소방서, 숲머리 이조한정식 화재 발생
최신기사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북경주행정복지센터에 즉석밥 500여개 전달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28일(수)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북경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즉석밥 585개를 기부했다.
이재영 기자 / 2026년 10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연구 현장점검 `안전챙김 현장경영`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29일 중앙연구원을 찾아 연구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연구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안전챙김 현장경영’을 시행했다.
이재영 기자 / 2026년 10월 29일
김석기 국회의원, 2026 혁신리더 국정대상 수상 ˝경주 발전에 더욱 전념하겠습니다˝
김석기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경주)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원 의정분분 대상을 수상했다.
이재영 기자 / 2026년 10월 29일
한국수력원자력, 공공기관 AI 혁신성과 대회 `AI혁신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28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ʻ2026 공공기관 AI 혁신성과 대회ʼ에서 원전 인공지능(AI) 생태계 선도 기업으로 성과를 인정받아 ‘AI혁신상’을 수상했다.
이재영 기자 / 2026년 10월 29일
경주시, 해양문화 확산 ˝제8회 문무대왕 해양대상. 심포지엄˝ 개최
경주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개최한 ‘제8회 문무대왕 해양대상 및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재영 기자 / 2026년 10월 29일
사회 정치 경제
생활문화 칼럼/사설/연재  
PC버전
제호 :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발행인·편집인 :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 icbnnews@daum.net
Tel : 054-852-0693 Fax : 02-6455-430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TOP